[우수기업&우수상품] 대한생명 ‘노후사랑CI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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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2-24 00:00
입력 2006-02-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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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사랑CI보험´은 50대 이후의 시니어세대를 위한 전용보험으로 중대한 질병(CI) 및 노인성 질환을 보장한다. 선보인 지 두 달 만에 1만 1500건이 판매됐으며 거둬들인 월납초회보험료만도 13억원에 이른다.

80세 이전에 암·뇌졸중·급성심근경색, 말기 간질환·신부전 등의 치명적 질병이 발생하거나 장기이식수술을 받을 경우 1000만원을 치료자금으로 준다. 사망 또는 80% 이상 장해땐 2000만원을 지급한다.



심장·뇌혈관질환, 백내장, 골다공증, 당뇨 등 노인성 질환의 경우 수술비, 입원비, 통원비 등을 제공하며 치매 진단을 받으면 1000만원의 간병자금을 준다.

60세 이하는 1계좌에 한 해 건강진단 없이 가입이 가능하다. 자동이체로 가입하면 1%를, 주계약 3계좌 이상 가입하면 추가로 1%를 할인해준다.
2006-02-2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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