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KCC 복층유리 ‘이맥스 클럽’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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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2-23 00:00
입력 2006-02-23 00:00
KCC는 22일 복층유리 보급을 확산하기 위해 서울 메리어트 호텔에서 복층유리 대리 가공업체 네크워크인 ‘이맥스 클럽’을 출범시켰다. 복층유리는 두 개의 유리 원판 사이에 밀폐된 공간을 형성해 단열, 방음, 방습 효과를 크게 향상시킨 제품으로 국내 시장규모는 연간 1조원에 이른다.KCC는 이맥스 클럽 회원에게 품질 샘플검사 및 정기적인 기술교육 세미나 등을 통해 품질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2006-02-23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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