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들고 “대~한민국”
최용규 기자
수정 2006-02-22 00:00
입력 2006-02-22 00:00
이번 경기는 스포츠 전문 케이블방송인 엑스포츠가 독점 중계하는 것으로 지상파 TV에서는 중계하지 않는다.
서비스 이용방법은 SKT 가입자의 경우 준(June)에 접속한 뒤 7. 스포츠·연예→ 5. 축구·다이어트에서 이용할 수 있고, 문자중계는 NATE에서 6.TV·영화·스포츠·뉴스→6. 스포츠중계→2.2006축구·해외리그 순으로 접속하면 이용할 수 있다.
KTF 휴대전화로는 핌(Fimm)에 접속한 뒤 4. 프리미엄관→4. 스포츠. 연예→2.2006축구★국가대표 순으로 들어가 생중계 및 다시 보기, 하이라이트 등을 선택하면 생중계를 즐길 수 있다. 영상 생중계 요금은 정보이용료의 경우 SKT는 건당 500원,KTF는 무료다. 데이터 통화료는 SKT의 경우 월 2만 6000원인 ‘데이터 무제한’ 서비스에 가입하면 된다.KTF 가입자는 하루에 2000원만 내고 24시간 동영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핌 데일리 프리’ 요금 상품을 이용하면 좋다.
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2006-02-2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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