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성 없는 유출 15조원
김성수 기자
수정 2006-02-18 00:00
입력 2006-02-18 00:00
17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경상이전 수지와 자본이전 수지상 대외지급액은 모두 150억 1080만달러로 전년의 133억 9460만달러에 비해 12.1% 늘어났다.
지난해 원·달러 평균 환율 1024.30원을 적용하면 15조 3756억원에 해당되는 규모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06-02-1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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