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스트라이커 프라이, 장기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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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2-18 00:00
입력 2006-02-18 00:00
독일월드컵 G조 한국의 상대인 스위스 축구대표팀 주전 스트라이커 알렉산데르 프라이(26·스타드 렌)가 대퇴부 수술로 장기 결장할 전망이다. 오는 21일 스위스에서 수술 예정인 프라이는 17일 기자회견을 열고 “수술 후 최대 12주를 쉬어야 한다.”고 말했다.
2006-02-1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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