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토리노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순항중
임일영 기자
수정 2006-02-14 00:00
입력 2006-02-14 00:00
또 쇼트트랙 여자는 3000m 계주에서 무난히 결승에 진출, 대회 3연패에 도전하고 500m의 진선유(18·광문고)와 강윤미(18·과천고)도 준결승에 올랐다.
그러나 알파인 스키 남자 활강에 출전한 김민규(전주대)는 4차레이스 진출에 실패했고 크로스컨트리 남자 30㎞ 추적에 출전한 박병주(경기도스키협회)와 최임헌(강원랜드), 정의명(평창군청)은 현격한 기량차로 실격됐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06-02-1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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