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남자 NF쏘나타 3000대 생산효과
김성수 기자
수정 2006-02-14 00:00
입력 2006-02-14 00:00
13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영화산업의 경제 파급효과를 산업연관표로 분석한 결과,‘왕의 남자’로 인한 생산유발액은 모두 135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됐다.
이는 관객 1000만명이 7000원씩의 관람료를 내고 700억원의 매출액을 올렸다는 가정 아래 영화산업의 생산유발계수인 1.928을 곱한 액수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06-02-14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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