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노통신]
수정 2006-02-11 00:00
입력 2006-02-11 00:00
●중국 신화통신은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대회때 여자 쇼트트랙 2관왕에 등극, 중국에 동계올림픽 사상 첫 금메달을 안겼던 양양A가 개회식 기수로 나선다고 보도. 역대 동·하계올림픽을 통틀어 여자 선수가 중국 기수를 맡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스페인 선수단 40여명이 단체로 장비를 분실해 울상. 선수단은 지난 6일 토리노에 도착했지만 이들 중 7∼8명이 스키와 스노보드 등이 포함된 짐을 사흘이 지나도록 찾지 못해 훈련에 큰 차질을 빚었다.
2006-02-1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