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3’ 참석자 영화 ‘태풍’ 관람
백문일 기자
수정 2006-02-10 00:00
입력 2006-02-10 00:00
태풍은 영화자막이 가능하고 주제가 남북 문제를 다루고 있는 데다 아시아의 톱스타가 아시아권을 배경으로 촬영, 참석자들의 반응이 좋았다.
재경부 관계자는 “회의 참석자들이 각국의 여론을 선도하는 계층이기 때문에 해당 지역으로 한국영화의 진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이같은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백문일기자 mip@seoul.co.kr
2006-02-1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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