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회화 못하면 삼성 지원 마세요”
김경두 기자
수정 2006-02-04 00:00
입력 2006-02-04 00:00
삼성은 “최근 3년간 입사 지원자의 성적을 분석한 결과, 토익 등 필기시험 성적은 전반적으로 우수했지만 글로벌 업무를 수행하는 데 필연적으로 요구되는 회화능력까지 구비한 인력층은 두껍지 못했다.”면서 “지원자 개인과 한국의 총체적 글로벌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도 영어회화 역량을 높이는데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6-02-04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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