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포스코, 이란 3억弗 플랜트공사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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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1-24 00:00
입력 2006-01-24 00:00
포스코건설이 이란에서 3억 3000만달러의 철강 플랜트 공사를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란 시코사로부터 이란 중남부 케르만주의 시리잔 경제특구에 연간 74만t의 빌레트를 생산하는 미니밀 플랜트(전기로에서 쇳물을 만들어 제품을 만드는 소규모 제철소)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포스코건설은 이번 공사를 엔지니어링, 설비공급, 시공까지 일괄 수행하는 턴키방식으로 맡기로 했으며 공사는 올 8월 착공해 2009년 5월 준공할 예정이다.

2006-01-24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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