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 ‘사랑의 쌀 나눔’
류찬희 기자
수정 2006-01-19 00:00
입력 2006-01-19 00:00
강성남기자 snk@seoul.co.kr
권 회장과 최 이사장은 또 소외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쌀을 전달하고 이들을 위로했다. 쌀시장 개방 확대에 따른 농민들의 시름을 덜어주기 위해 지방 농민들로부터 쌀 2565포대를 구입, 전국 124개 장애인 복지기관을 통해 불우한 이웃에게 전달됐다. 서울지역은 협회와 조합 직원이 조를 편성해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2006-01-1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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