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국내 ‘IT 자격증’ 중국서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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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1-19 00:00
입력 2006-0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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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보기술(IT) 관련 자격증이 중국에서도 인정된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김용달)은 19일 중국 베이징의 정보산업부 전자교육센터에서 한·중 양국간 IT자격 상호인정협정을 체결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정은 일본에 이어 2번째로 국내 정보기술 인력의 중국진출이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중국시장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도 국내 IT인력을 중국현지에서 쉽게 고용할 수 있게 됐다.
2006-01-19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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