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광고] 초이스, 4人 4色 커피광고
수정 2006-01-17 00:00
입력 2006-01-17 00:00
광고 카피는 “천천히 볶아 확실히 부드러워∼”로 차별성을 강조하고 있다.
모델 4명은 실제로도 커피에 까다로운 것으로 알려졌다. 신은경은 커피 맛에 까다롭고, 장진영을 블랙커피를 꺼리며, 김상경은 평소 마시는 커피만 고집하며, 신하균은 하루 네다섯 잔의 커피는 기본으로 마신다
2006-01-1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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