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광고] 카스, 일곱번째 톡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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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1-17 00:00
입력 2006-01-17 00:00
OB맥주는 최근 자사의 맥주 브랜드 카스에 대한 새로운 광고 “부딪쳐라.”를 선보였다. 지난 2000년부터 시작된 톡 시리즈의 “내가 살이있는 소리” 가운데 하나로 톡톡 튀는 젊은이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댄스에 몰입할 땐 엉덩이가 부딪치고, 어려운 수학문제로 머리가 아플 땐 칠판에 머리를 부딪치고, 스노보드를 타다가 눈밭에 부딪치는 젊은이들의 열정과 도전을 담아내고 있다.2000년 이후 7번째 시리즈로 같은 컨셉트와 배경음악에 같은 성우(김기현)가 계속 활동하고 있다.

2006-01-1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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