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라운지] 中칭다오에 ‘세브란스병원’ 추진
수정 2006-01-16 00:00
입력 2006-01-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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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에 따라 에버케어는 중국위생부 및 CHC와 함께 칭다오에 중국 내 외국인과 부유층을 대상으로 한 고급의료기관을 설립하고 세브란스병원은 의료진 지원 및 운영을 담당하게 된다. 칭다오 세브란스병원의 개원 시기와 의료진 규모, 진료과목 등은 올 상반기에 확정할 예정이라고 병원측은 설명했다. 병원측은 설립 초기에는 건강검진센터와 내·외과, 성형외과, 안과, 피부과, 치과 등을 우선 개원할 계획이다.
2006-01-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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