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美특허출원 5위 작년 인텔보다 건수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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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두 기자
수정 2006-01-12 00:00
입력 2006-01-12 00:00
삼성전자의 지난해 미국내 특허출원 건수가 1641건으로 IBM과 캐논,HP, 마쓰시타전기에 이어 5위를 차지했다.

2004년(6위)보다 한 계단 더 오른 것으로 인텔이나 히타치, 도시바보다 특허건수가 더 많다. 10일(현지시간) 미국 특허청 자료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지난해 미국 특허출원 건수는 2004년(1604건)보다 37건이 늘어난 1641건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6-01-12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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