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AID 새달 분양
주현진 기자
수정 2006-01-11 00:00
입력 2006-01-11 00:00
현대건설이 강남구 삼성동 16·16-2·50 일대 AID영동차관 1·2단지를 헐고 2070가구를 지어 이중 12∼33평형 416가구를 일반분양한다.12∼18평형이 대부분이며 33평형은 1가구뿐이다. 예상 분양가는 평당 1400만∼1600만원선이다. 잠실주공2단지나 시영아파트 등의 소형 평형은 평당 1500만∼1600만원 수준이었다.
1단지내 소형 평형 단지는 2개동으로 모두 일반분양되며, 동향으로 배치된다.2단지에는 일반분양 물량 33평형 1가구가 포함돼 있으며, 일반분양되는 단지는 모두 탑상형 구조다. 지하철7호선 강남구청역이 1단지에서는 도보 5분,2단지에서는 10분 거리다.
롯데캐슬은 중구 황학동 2198 황학구역을 재개발해 짓는 주상복합아파트다.6개동 1852가구 중 24평형 377가구,46평형 126가구 등 총 503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예상 분양가는 23평형이 평당 1200만원,45평형은 평당 1800만원선. 청계천 조망이 가능하다. 지하철 노선 3개(1호선 동묘앞역,2호선 신당역,6호선 동묘앞역·신당역)가 인접해 걸어 이용할 수 있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6-01-11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