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광고] 효리 비타500전속 8억에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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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1-10 00:00
입력 2006-01-10 00:00
가수 이효리(사진 왼쪽)가 광동제약의 마시는 비타민C인 ‘비타500’의 새 모델로 활동한다.

광동제약은 최근 이효리와 모델 계약을 맺었다.

1년동안 전속 모델로 활동하며, 모델료는 국내 최고 수준인 8억원선인 것으로 알려졌다.

광고를 맡은 휘닉스커뮤니케이션즈 관계자는 “기존의 이효리 광고들에서 포착하지 못했던 효리의 건강하고 생기있는 매력을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라며 “2월 말부터 인쇄 및 TV 광고를 동시에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2006-01-1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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