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문화혁명 마지막 4인방 姚文元
수정 2006-01-07 00:00
입력 2006-01-07 00:00
야오는 마오쩌둥(毛澤東)의 세 번째 부인인 장칭(江靑)을 비롯, 왕훙원(王洪文), 장춘차오(張春橋) 등과 함께 마오의 건강이 악화되자 권력을 장악할 음모를 꾸민 혐의로 1976년 마오 사망 직후 체포돼 최고인민법원에서 20년형을 선고받고 복역하다 1996년 10월 만기 출소했다.
베이징 연합뉴스
2006-01-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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