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소리] 연말연시를 가족과 함께/원순연 <경기 수원시 권선구 성원아파트>
수정 2005-12-29 00:00
입력 2005-12-29 00:00
다가오는 2006년, 연초부터 공공요금 등 물가가 줄기차게 오를 전망이다. 벌써부터 서민들의 물가가 오른다는 말에 얼굴에 주름이 가실 날이 없다. 올해만큼은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마감하는 차원에서 가족들과 조용하고 의미있는 한해를 마감했으면 한다.
원순연 <경기 수원시 권선구 성원아파트>
2005-12-29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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