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미얀마 가스전 매장량 3조T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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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12-28 00:00
입력 2005-12-28 00:00
대우인터내셔널은 27일 자사가 운영권자로 있는 미얀마 A-1광구 쉐(Shwe) 가스전 매장량이 2.88조∼3.56조 입방피트(TCF)에 이르는 것으로 미국의 세계적인 매장량 평가 인증기관 중 하나인 라이더스콧사로부터 공식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우리나라가 1년간 사용하는 천연가스 양이 대략 1조 입방피트인 것을 감안하면 이같은 규모는 3년 이상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 원유로 환산할 경우 5.18억∼6.41억배럴에 달한다.
2005-12-2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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