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이 살기 좋은 지역 안양시 전국 1위
김재천 기자
수정 2005-12-27 00:00
입력 2005-12-27 00:00
시 단위에서는 경기 안양시에 이어 경기 군포와 전남 광양이 각 2,3위에 올랐다. 경기 과천과 구리는 각 4,5위를 차지했다. 군 단위에서는 전남 곡성이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으며, 충북 단양, 전남 화순 등의 순이었다. 구 단위에서는 서울 양천구가 1위에 올랐으며, 부산 북구, 부산 사하구, 서울 서초구, 서울 금천구 등의 순이었다. 이번 평가는 각 지자체의 1인당 담배 판매량과 인구 1000명당 청소년 범죄 건수 및 유흥업소 수, 청소년 담당 공무원 비율, 청소년 관련 예산액 비율 등 여건, 시설, 지도 및 운영 등 3개 분야에서 16개 지표를 고려해 이뤄졌다.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2005-12-2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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