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로 DMB 보세요”
이기철 기자
수정 2005-12-26 00:00
입력 2005-12-26 00:00
LG텔레콤은 이동통신사 가운데 가장 먼저 지상파DMB 6개 사업자(KBS·MBC·SBS·YTN·한국DMB·U1미디어)와 지상파DMB 결합단말기 유통 및 사업모델 계약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LG텔레콤의 지상파DMB폰 판매를 계기로 KTF는 내년 1월중,SKT는 3월쯤 지상파 DMB폰 판매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2005-12-2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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