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앨범] 독자 선물 대폭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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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12-23 00:00
입력 2005-12-23 00:00
서울신문 수도권섹션 ‘서울인’은 25일부터 독자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우리들의 앨범’을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G마켓(www.gmarket.co.kr)과 함께 진행합니다.

1등에게 아이리버 MP3 플레이어(14만 4500원),2등에겐 설화수 자음수·자음유액세트(7만 9800원),3등에게 일월 버블스타 발마사지기(5만 8500원)를 드립니다.G마켓에 회원으로 등록해야 상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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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뿡아 달려~   이모가 사준 귀염둥이 자가용 뿡뿡이예요, 아주 멋지죠?(문영호·서울 서초구 양재동)
뿡뿡아 달려~

이모가 사준 귀염둥이 자가용 뿡뿡이예요, 아주 멋지죠?(문영호·서울 서초구 양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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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 무섭지?     겨울 내의를 뒤집어 쓴 아이가 또 장난을 합니다. 엄마는 내의가 늘어날까봐 걱정입니다.(김선미·경기 부천시 원미구)
앙, 무섭지?

겨울 내의를 뒤집어 쓴 아이가 또 장난을 합니다. 엄마는 내의가 늘어날까봐 걱정입니다.(김선미·경기 부천시 원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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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 쇼,쇼,쇼∼   엄마의 아기곰 노래에 맞춰 환한 웃음을 주는 지윤이. 보고만 있어도 아빠의 피로는 싹 풀린답니다.(이민구·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애교 쇼,쇼,쇼∼

엄마의 아기곰 노래에 맞춰 환한 웃음을 주는 지윤이. 보고만 있어도 아빠의 피로는 싹 풀린답니다.(이민구·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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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엽기형제   개구쟁이 형과 동생이 놀이동산에서 아주 신났어요. 형은 피에로, 동생은 원숭이 흉내를 내고 있네요.(김지희·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우리들은 엽기형제

개구쟁이 형과 동생이 놀이동산에서 아주 신났어요. 형은 피에로, 동생은 원숭이 흉내를 내고 있네요.(김지희·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접수 디지털 사진은 서울신문 이메일(album@seoul.co.kr). 인화사진(크기 4×6)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편번호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 (02)2000-9242

선물 받으실 분

1등 이민구씨 2등 김지희씨 3등 정문교씨
2005-12-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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