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계열은 지난 5월 출시된 3D 멀티폰인 ‘IM 8300’이 25만대가 판매돼 올해 고가시장 최고의 인기 모델로 자리잡았다고 20일 밝혔다. 또 9월 출시된 최초의 PCS ‘IM 8500’(SK텔레콤 겸용)이 하루 평균 2000대씩 개통돼 총 35만대 가량 팔렸다고 덧붙였다. 회사측은 이들 모델이 인기를 얻는 것은 스카이 폰만의 독특한 기능과 디자인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2005-12-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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