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설문조사 2제] “올 쾌거 APEC개최·DMB 상용화”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김경두 기자
수정 2005-12-19 00:00
입력 2005-12-19 00:00
국내 CEO들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와 이동멀티미디어방송(DMB) 상용화 등을 올해 우리나라가 경제·산업 부문에서 거둔 주요 성과로 꼽았다.

이는 삼성경제연구소가 18일 임원급 대상 유료 정보사이트인 ‘세리 CEO(www.sericeo.org)’ 회원을 대상으로 12∼16일 ‘2005년 한국을 세계에 널리 알린 경제·산업 분야의 쾌거는 무엇인가’라는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에서 나타났다. 응답자의 26.7%는 21개 아시아·태평양지역 국가들의 경제협력체인 APEC 회의를 부산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한 사실이 가장 자랑스럽다고 답했다.

이어 19.6%는 세계 최초로 시작된 위성 및 지상파DMB 상용 서비스를 큰 업적으로 평가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5-12-19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