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18일 북핵 문제 등을 협의키 위해 올들어 두번째 미국 방문 일정에 들어갔다. 정 장관은 19일 워싱턴에서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 또는 로버트 졸릭 국무부 부장관, 척 헤이글 상원 의원, 짐 리치 하원 국제관계위원회 아태 소위원장 등을 만나며,21일 로스앤젤레스에 들러 한반도 전문가 간담회를 갖고 23일 귀국한다.
2005-12-19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