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고가전략 유지할것”
정기홍 기자
수정 2005-12-17 00:00
입력 2005-12-17 00:00
이 사장은 “모토로라와 삼성은 시장점유율에서 차이가 있지만 매출액은 2000만달러 정도”라면서 “중고가 위주의 시장 공략을 계속 유지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이 사장은 또 서비스를 시작하지 않은 4G기술에 대해 “4G기술은 정지 중에 1Gbps, 이동중에 100Mbps의 속도를 보장하는 통신기술”이라면서 “한국의 와이브로(휴대인터넷) 기술이 국제표준에 등재돼 앞으로 상당한 부가가치가 예상되며 와이브로에 2.4G(기가),5G대역 무선랜 기술이 더해지면서 4G로 발전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기홍기자 hong@seoul.co.kr
2005-12-17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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