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남부지역 아파트 시황] 중대형·재건축 오름세… 전세가는 둔화
수정 2005-12-16 00:00
입력 2005-12-16 00:00
분당은 매매가격이 0.13%, 전세가는 0.40% 상승했다.
수원 아파트 매매가는 0.22%, 전세가는 0.12% 상승했다. 과천은 재건축 저가매물이 빠지면서 매매가격이 0.46%, 전세가는 0.54% 올랐다.
원문동 주공2단지 18평형 매매가격이 2000만원 상승했다. 의왕·군포는 매매가격은 0.07%, 전세가는 0.17% 올랐다. 내손동 포일주공 13평형 매매가가 2000만∼3000만원 뛰었다.
안양은 매매가격이 0.23%, 전세가는 0.37% 상승했다. 호계동 대림e-편한세상 43평형 매매가가 3500만원 정도 올랐다.
시흥·안산은 매매가가 0.02% 내렸고, 전세가격이 0.09% 빠졌다.
이연순 한국감정원 부동산정보조사부 과장
●조사일자 2005년 12월13일
2005-12-16 3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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