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좀더 지켜보자”
박정현 기자
수정 2005-12-16 00:00
입력 2005-12-16 00:00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보도에 대한 코멘트 요구에 “지금 상황에서 뭐라고 멘트할 상황이 아니다.”고 말을 아꼈다.‘황우석 파문’의 불똥이 청와대로 튈 지를 걱정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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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1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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