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 리뷰] 이지쉐어 P-880
한준규 기자
수정 2005-12-15 00:00
입력 2005-12-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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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예쁘고 똑똑해요
하지만 AF보조광이 있지만 여전히 실내나 어두운 곳에서 AF정확도는 떨어진다. 물론 2.5인치 LCD는 찍은 사진을 10배나 확대해서 볼 때 시원함을 제공하지만 어두운 곳에서 노이즈는 눈에 거슬린다. 물론 사진상에 그렇게 나오는 것이 아니지만 말이다. 또 준전문가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접사 기능이 떨어진다.2∼30㎝에 있는 피사체를 찍을 때는 접사모드로 변환해야만 한다.
P-880은 저렴한 가격에 비해 성능은 아주 우수하고 쓸 만한 카메라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5-12-15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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