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슨 前주한 美대리대사 타계
수정 2005-12-14 00:00
입력 2005-12-14 00:00
이 신문이 인용한 돈 오버도퍼 존스홉킨스대 교수의 저서 ‘두개의 한국’에 따르면 에릭슨 전 대리대사는 1974년 8월 필립 하비브 당시 미 대사가 국무부 차관보 발령을 받아 떠난 상태에서 부대사로서 대리 대사를 맡았다. 당시 상부 지시를 무시하고 주한 일본대사관 관계자들과 김종필 총리와의 비밀회동을 주선했다.
워싱턴 연합뉴스
2005-12-1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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