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금호생명이 트라베사 겐트(34·183㎝·미국)를 영입한다. 금호생명은 “계약 예정이던 샤미크 홀즈클로(LA 스타크스)가 발가락 부상을 당해 겐트와 계약한다.”고 13일 밝혔다. 겐트는 2003년 겨울리그에서 삼성생명 유니폼을 입고 국내 무대에 데뷔한 뒤, 우리은행-신한은행을 거치며 5시즌을 소화했다.
2005-12-14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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