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女농구 금호생명 美겐트 영입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5-12-14 00:00
입력 2005-12-14 00:00
여자프로농구 금호생명이 트라베사 겐트(34·183㎝·미국)를 영입한다. 금호생명은 “계약 예정이던 샤미크 홀즈클로(LA 스타크스)가 발가락 부상을 당해 겐트와 계약한다.”고 13일 밝혔다. 겐트는 2003년 겨울리그에서 삼성생명 유니폼을 입고 국내 무대에 데뷔한 뒤, 우리은행-신한은행을 거치며 5시즌을 소화했다.
2005-12-14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