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이지영, LPGA 내년 신인왕 후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5/12/14/2005121402601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12-14 00:00 입력 2005-12-14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CJ나인브릿지클래식 우승자 이지영(20·하이마트)이 내년 신인왕 후보에 올랐다.LPGA 투어 홈페이지는 13일 “내년에는 사상 최다인 37명의 신인이 LPGA 투어에 데뷔한다.”면서 미야자토 아이(일본), 모건 프레셀, 브라타니 랑(이상 미국), 루이제 스탈레(스웨덴), 이지영이 신인왕 후보라고 썼다. 2005-12-14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