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2호’ 발사 내년5월로 연기
장세훈 기자
수정 2005-12-14 00:00
입력 2005-12-14 00:00
과기부는 “종합시험 18단계 가운데 16단계 시험인 궤도환경 종합시험에서 이스라엘 엘롭사가 제작한 탑재 카메라의 정보압축 저장장치에서 일부 작동불량이 발견됐다.”면서 “작동불량 원인은 용접 결함이 궤도환경 시험의 극한온도(-25∼90도) 반복조건에 견디지 못해 ‘피로파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5-12-1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