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재건축 상승세 주춤
류찬희 기자
수정 2005-12-12 00:00
입력 2005-12-12 00:00
지난 7일 건설교통부와 서울시가 재건축 층수 및 용적률 제한을 완화하지 않기로 발표한 이후 개포주공 1단지 11평형은 4억원에서 3억 8000만원으로 2000만원 낮춘 급매물이 한두건씩 나오고 있다. 강동구 둔촌주공 아파트도 정부의 발표 이후 호가 하락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났다.4억 8000만원을 불렀던 둔촌주공 1단지 16평형은 4억 6000만원,5억 3000만원에 나왔던 18평형은 5억 1000만원으로 하락했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2005-12-1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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