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여객기 또 추락… 103명 사망
수정 2005-12-12 00:00
입력 2005-12-12 00:00
사고 원인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나이지리아 민간항공국은 착륙 당시 공항에 뇌우가 심했다고 밝혔다. 희생자 중에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귀향길에 올랐던 아부자 로욜라 예수교 학교의 중·고교생 75명이 포함돼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요하네스버그 연합뉴스
2005-12-1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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