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합차 고속도 추락 16명 사상
수정 2005-12-12 00:00
입력 2005-12-12 00:00
이 사고로 승합차에 타고 있던 오모(43·인천시 남구 주안동)씨 등 5명이 숨지고 11명이 부상해 인근 원주기독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주행중이던 승합차의 운전석쪽 앞바퀴가 갑자기 평크났다는 탑승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횡성 연합뉴스
2005-12-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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