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합차 고속도 추락 16명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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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12-12 00:00
입력 2005-12-12 00:00
11일 오후 1시 47분쯤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삽교리 영동고속도로 상행선에서 김모(40·인천시 연수구 연수동)씨가 운전하던 15인승 이스타나 승합차가 우측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3m 아래 배수로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승합차에 타고 있던 오모(43·인천시 남구 주안동)씨 등 5명이 숨지고 11명이 부상해 인근 원주기독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주행중이던 승합차의 운전석쪽 앞바퀴가 갑자기 평크났다는 탑승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횡성 연합뉴스

2005-12-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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