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세포 논란’ 새국면] 줄기세포허브 직대체제 가동
강충식 기자
수정 2005-12-12 00:00
입력 2005-12-12 00:00
직무대행으로는 서울줄기세포은행장을 맡고 있는 임정기(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교수가 유력한 것으로 11일 알려졌다.
황우석 교수팀은 황 교수의 허브 소장직 사임과 병원 입원 등으로 허브가 비정상적으로 운영됨에 따라 이 같은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강충식기자 chungsik@seoul.co.kr
2005-12-1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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