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부대서 K-2소총 2정 분실
전광삼 기자
수정 2005-12-09 00:00
입력 2005-12-09 00:00
육군은 해당 부대의 인원과 탄약을 확인한 결과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지만 경찰과 협조해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5-12-0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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