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3’ 정상회의 참석 노대통령 말레이시아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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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기자
수정 2005-12-09 00:00
입력 2005-12-09 00:00
|쿠알라룸푸르 박정현 특파원|노무현 대통령이 12∼14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제9차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3(한·중·일)’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8일 오후 특별기편으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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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이 8일 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 도착, 의장대를 시열하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이 8일 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 도착, 의장대를 시열하고 있다.

쿠알라룸프르 남상인기자 sanginn@seoul.co.kr


노 대통령은 8∼10일 말레이시아 국빈 방문을 위해 이날 저녁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도착했다.

노 대통령은 9일 압둘라 아마드 바다위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간 정보기술(IT), 에너지 분야 등 양국간 실질협력 증진방안을 논의하며 푸트라자야 신행정수도, 한국 투자기업단지 등을 시찰한다. 이어 노 대통령은 12일 제9차 ‘아세안+3’ 정상회의,13일 제9차 한·아세안 정상회의,14일 제1차 동아시아정상회의(EAS)에 잇따라 참석, 주요 현안 및 협력방안 등을 논의한다.

jhpark@seoul.co.kr
2005-12-09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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