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CC 인권상에 우토로국제대책회의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5-12-07 00:00
입력 2005-12-07 00:00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인권위원회는 제19회 KNCC 인권상 수상자로 우토로국제대책회의(상임대표 박연철 변호사)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인권주간 연합예배를 겸한 시상식은 8일 오후 6시 서울 종로5가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있다.

2005-12-07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