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플러스] 단 한벌 뿐인 드레스 입고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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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12-06 00:00
입력 2005-12-06 00:00
태평양은 자사의 화장품 브랜드 헤라의 클럽파티편을 영화같은 CF인 ‘애드무비’로 선보였다.‘오리엔트 특급’은 오리엔트 특급열차 안에서 유럽 경찰들에게 쫓기는 매혹적이고 섹시한 여성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비밀경찰에게 쫓길 당시 모델 이혜상이 입은 드레스는 올해 프랑스 파리 가을·겨울 패션쇼의 피날레를 달군 의상으로 아직까지도 가격이 정해지지 않았다. 또 열차 안에서 변신후 입은 의상도 올해 파리 오퀴쿠튀르에서 선보인 에스카다의 의상으로 전세계에 단 한 벌뿐인 명품 드레스다.
2005-12-0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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