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B] 이승엽 1차 협상 결렬
수정 2005-12-03 00:00
입력 2005-12-03 00:00
롯데는 연봉 2억엔에 계약 연수는 이승엽측의 의견에 따른다는 자세를 보였고, 미토 변호사는 타 구단의 제안을 기다려 보겠다는 태도를 취했다고 전했다.
2005-12-0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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