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인근서 선박충돌 13명 실종
남기창 기자
수정 2005-12-02 00:00
입력 2005-12-02 00:00
이날 사고로 한동호가 침몰해 선원 14명 가운데 13명이 실종됐고 통신장 고봉관(58)씨만 사고해역에서 조업중이던 선박에 의해 구조됐다.
다음은 실종자 명단. 곽상일(42), 김옥빈(50), 유재길(42), 강영길(39), 유명준(44), 신성훈(48), 도철수(38), 성임춘(46), 엄석환(28), 최경환(39), 정성훈(31), 류진종(중국인·38), 왕휘(〃·37).
진도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2005-12-0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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