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아세안+3 정상회의 한·중·일 회담 무산될 듯
이춘규 기자
수정 2005-12-01 00:00
입력 2005-12-01 00:00
하지만 믿을 만한 도쿄 외교소식통은 “전혀 사실과 다르다.”고 부인, 귀추가 주목된다. 다만 일본이 “굳이 회담을 구걸하지는 않겠다.”는 입장을 보이는 것이 막판 변수다. 한·중·일은 1999년 오부치 게이조 당시 일본 총리의 제안으로 ‘아세안+3 정상회의’ 때마다 3국 정상회담을 해왔다.
올해 3국 정상회담 의장국은 중국으로, 현재까지 회담 일정을 확정하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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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0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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