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는 30일 한 개비당 타르 성분을 5.0㎎으로 낮춘 ‘로 크럭스 엠’(LO CRUX M)을 출시한다. 개비당 타르 성분 6.0㎎인 ‘로 크럭스’의 변형 모델이다. 한 갑당 2500원.KT&G는 ‘로 크럭스 엠’은 맛이 깊고 풍부하되 향은 가볍지도 독하지도 않다고 설명했다. 유해물질만을 선별적으로 흡착해 담배 고유의 맛을 유지하되 자극성과 매운 맛을 줄여주는 필터가 사용됐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2005-11-3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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