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퍼거슨 “난 맨유 안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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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11-29 00:00
입력 2005-11-29 00:00
알렉스 퍼거슨(64)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당분간 퇴진 의사는 없다.”고 못 박았다고.BBC방송 인터넷판은 28일 잉글랜드 프로축구 퍼거슨 감독이 “다음 시즌에도 여전히 나는 이 곳에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퍼거슨은 최근 맨유가 프리미어리그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두면서 따가운 눈총을 받아왔는데, 특히 ‘데일리 스포츠’가 계약기간이 1년 남은 퍼거슨의 후임으로 거스 히딩크 PSV 에인트호벤 감독이 떠오르고 있다고 보도해 경질설이 촉발되기도.
2005-11-2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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