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플렉서블TFT-LCD’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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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11-29 00:00
입력 2005-11-29 00:00
삼성전자는 휘어도 깨지지 않는 7인치 크기의 ‘플렉서블 컬러 TFT-LCD(초박막액정표시장치)’ 개발에 성공했다고 28일 밝혔다. 유리보다 얇고 가벼우면서도, 깨지지 않는 투명 플라스틱 기판을 이용해 개발된 제품으로 휘어도 두께가 변하지 않는다. 지금까지 개발된 제품 가운데 최대 크기다.
2005-11-29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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